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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좋은글 좋은글 따뜻한하루 출처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맞이하는 지금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짧은글이지만 긴 여운을 주는카툰이 있어 함께 감동을 나누고자 따뜻한하루에서 보내온 좋은글 올려요~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2015년에 있었던 모든 일들다시금 회상하며 몇일 남지 않은 시간들매일 매일 감사하며 살아요~^^
인생명언 바벰바족의 용서 인생명언 좋은글 따뜻한 하루 출처바벰바족의 용서남아프리카 부족 중의 하나인 바벰바족 사회에는범죄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바벰바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학자들은이 부족을 연구하여 마침내 놀라운 이유를 발견했습니다.이 마을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나오면 그를 광장 한복판에 세웁니다.마을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모여들어 그를 둘러쌉니다.그리고 돌아가며 시작합니다.비난이나 돌을 던지는 것이 아닌 그가 과거에 했던미담, 감사, 선행, 장점의 말들을 한마디씩 쏟아내는 것입니다.'넌 원래 착한 사람이었어.""작년에 비 많이 왔을 때 우리 집 지붕을 고쳐줬잖아 고마워!"그렇게 칭찬의 말들을 쏟아내다 보면죄를 지은 사람은 흐느껴 울기 시작한다고 합니다.그러면 사람들이 한 명씩 다가와 안아주며 진심으로 ..
힘들때 힘이되는 좋은글 가장 가까운곳에 있다!! 좋은글 출처 따뜻한하루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작은 배가 강풍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몇 시간 후 바람이 잦아들고 바다도 고요해졌지만, 거친 풍랑에 시달리면서 엔진까지 고장 나 며칠간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마실 물까지 모두 바닥나 사람들은 목이 말라 위태로운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멀리서 배 한 척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은 갈라진 입술로 배를 향해 손짓하여 외쳤습니다. "살려주세요! 물, 물을 주세요." 어느새 다가온 배는 물을 달라고 절규하는 사람들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물동이를 내려요! 여긴 강입니다!" 배가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간 줄 몰랐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실 물을 발아래 두고도 목이 말라 고통스러워 했던 것입니다. 살기 힘들다며 절망 속에 하루를 살고 있진 않..
좋은글 인생을 바꾸는 책 좋은글 출처 따뜻한하루 인생을 바꾸는 책세계적인 작가 마크 트웨인은미국 플로리다의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어려운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인쇄소에서 일했습니다.어느 날, 그는 길거리에서 바람에 날리는 종이 한 장을 발견하고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그 종이를 주워 단숨에 읽었습니다.그것은 프랑스의 애국 소녀 잔 다르크가애국 운동을 하다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있는 내용으로[잔 다르크 전]의 일부가 적혀진 것이었습니다.그 후 그는 고된 직공 생활을 하면서도잔 다르크에 관한 책을 밤을 새워가면서 읽었으며손에 넣을 수 있는 다방면의 책을 모조리 읽고 정리하여,그의 나이 14세 때 [잔 다르크의 회상]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이로써 인쇄공 직공이 아닌 작가 마크 트웨인으로 새로 태어났으며,정진..
마음을 울리는 좋은글 내탓이오!! 좋은글따뜻한하루내탓이오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내가 길을 건널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나는 짐이 많고 불편..
인생의 명언_좋은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인생의 명언 *좋은글*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어느 마을에 옹달샘이 있었습니다.물맛이 좋아 동네 사람들 모두가 옹달샘 물을 먹었습니다.하지만 땅 주인은 옹달샘 주변에 울타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지 않고 혼자만 먹을 심산이었습니다.그리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점점 옹달샘 물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그 후 6개월이 더 지난 후 옹달샘 물은 완전히 썩어 버렸습니다.옹달샘 물은 계속 퍼내면 새로운 물이 계속 나오고,고이기 시작하면 썩어 버립니다.땅 주인은 그걸 모르고 욕심만 냈던 것입니다.누구에게나 작은 욕심은 있습니다.그러나 욕심이 현재의 삶을 윤택하게 할지라도그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릅니다.사람은 서로를 의지하고 누구나 도우면서 살아야 합니다.#오늘의 명언인생의 가장 큰 저주란 목..
마음이 따뜻해 지는 좋은글 '우린친구에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좋은글 첫번째우린친구에요~골든리트리버, 이 친구의 이름은 '밥'이에요.덩치도 크고 힘도 세지만, 친구들에게도 기꺼이 '밥'이 되어줍니다.친구들은 '밥'을 귀찮게 할 때고 있고,또 의지도 하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답니다.아무것도 아닌 일상의 사진이지만큰 깨달음을 주는 사진이기도 하네요.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그라시안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글은 따뜻한 하루에서 보내왔어요~^^
바쁜아침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가을풍경 감상 >.< 가을풍경출근길에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가 넘 이뻐 바쁜 걸음 잠시 멈추고 찰칵! 바쁜걸음도 멈추게 하는 풍경이네요낙엽이 많이 떨어졌네요~ 근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넘 이뻐요~ㅎ오늘 이 비가 그치고 내일이 되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고 없겠죠...그전에 요 예쁜풍경 담아서 다행이에요 ~^^